연중 제27주일 주보강강태현2006. 9. 28. 오전 10:20:39 우리가 아는 것보다 묵주기도를 통해서 주시는 성모님의 은총은 더욱 큽니다.. 아마도.. 감히 우리가 그 크기를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어머니시여..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