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일 주보

강태현

2006. 9. 7. 오후 4:16:24

순교자성월입니다..

 

9월이 벌써 한주가 지나갔습니다..

 

우리의 옛 선조들께서는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바치셨습니다..

 

그러한 그분들의 모습을 보며..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과연 하느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댓글 2

  • 2006년 9월 7일 오후 9:24

    소식 ㄱ러미가 참 많네요. 잘 보았습니다. 샬롬!!!

  • 2006년 9월 7일 오후 9:25

    자판을 잘못 건드렸어요...소식 꾸러미요...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