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주보

강태현

2006. 8. 31. 오전 10:04:47

슬플때면 성서를 펴 보십시오.

그대를 위로할 구절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의혹과 두려움이 있을 때에도 그렇게 하십시오.

불확실하거나 걱정이 있을 때마다

성인들은 이 은총의 샘을 찾았고 시원한 물로 목을 축였습니다.

 

 

-가경자 알베리오네

댓글 2

  • 2006년 8월 31일 오후 12:13

    아멘~~~아멘!!!

  • 2006년 9월 1일 오전 1:32

    이번 주일 교중미사 후에 울뜨레아 월례회 공지사항 안 올려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