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여전히 덥습니다.
하지만 하늘을 보면 '어느새 가을이 왔구나 ' 싶습니다.
봄이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세상은 순리대로 돌아갑니다..
봄이 오기에 우리는 여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여름이 오기에 우리는 가을이 온다는 것을 알고..
가을이 오기에 우리는 겨울이 온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 내 앞에 어떠한 시련이 놓였을 때 그 일이 해결되면 이제 더 이상
내 앞에 시련은 없이 탄탄 대로 일 것 같지만..
시련이 또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련중에서도 주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진정 행복할 것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