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수도자에게..
악마가 가브리엘 천사로 위장하여 나타났다.
악마가 말하였다.
"나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가브리엘 천사이다."
그러자 수도자가 말하기를..
"혹시 사람을 잘못 찾으신 것 아니신지요?
저는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실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자 악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떠나갔다.
강태현
2006. 7. 20. 오전 10:39:13
어느 수도자에게..
악마가 가브리엘 천사로 위장하여 나타났다.
악마가 말하였다.
"나는 하느님께서 보내신 가브리엘 천사이다."
그러자 수도자가 말하기를..
"혹시 사람을 잘못 찾으신 것 아니신지요?
저는 하느님께서 천사를 보내실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자 악마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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