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주보

강태현

2006. 3. 23. 오전 10:52:50

모진 비바람 짙은 어둠이 우리의 눈앞을 가리고

거친 가시밭 높은 산들이 우리의 앞길 막을지라도

그분과 함께 걷는 지금 우리는 아무런 두려움 없네..

 

창작성가 "모든 형제들에게" 중에서..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체를 모시는 우리는 ...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이고..

내 안에.. 주님의 성전이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전이 더럽혀 지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찬

삶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한 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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