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진 비바람 짙은 어둠이 우리의 눈앞을 가리고
거친 가시밭 높은 산들이 우리의 앞길 막을지라도
그분과 함께 걷는 지금 우리는 아무런 두려움 없네..
창작성가 "모든 형제들에게" 중에서..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체를 모시는 우리는 ...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는 것이고..
내 안에.. 주님의 성전이 있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전이 더럽혀 지지 않도록
죄를 멀리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찬
삶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님의 은총속에 행복한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