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작은 것에도 감사해 하고 초라한 것도 아름답게 보는 것 같습니다.
성장한 어른일 지라도 아이들에게서 순수함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아이들은 어른들의 선생님입니다.
강태현
2006. 2. 16. 오후 12:30:32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작은 것에도 감사해 하고 초라한 것도 아름답게 보는 것 같습니다.
성장한 어른일 지라도 아이들에게서 순수함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로 아이들은 어른들의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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