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엘리시안으로 새벽공기를 마시며 달려간곳...
아이들이 다들 흩어져 스키들 타느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하였습니다..
부모님들 혹 "우리 아이는 어딨는거야?" 찾으실텐데
사진찍을 겨를도 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올때까지 어디있었는지 찾을수 없었던 아이들도 많아 단체사진도 찍지 못했답니다...
이해해주시고 그나마 몇장 찍은 사진들 올립니다...
자모회장님과 아나스타시아 자매님 너무 수고많으셨구요...
두분덕분에 함께간 송산식구들
넘 편안하게 식사하고 간식까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