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D기간동안 홈스테이에 대하여 처음에는 불안함과 걱정이 많았지만
첫날 송산성당에 도착하면서 그에대한 의문과 걱정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송산성당에서 함께한 2박3일가끔은 너무 잘해주셔서
신세만 지고 가는건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들의 보살핌과 기도 덕분에 주님이 그 물을 많이 내려주시긴 하셨지만
겸허히 이겨내어 마지막날 폐막 미사를 통해
주님의 밝은 미소같은 햇살을 볼수 있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주님의 품안에서 항상 변하지 않는 믿음과 희망으로 기도하며
서로 사랑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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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저희 본당에 홈스테이 했던 안지호 스테파노가 보내준 메일을 옮겨봅니다..
KYD참가했던 청년들, 봉사했던 의정부교구 청년들,
홈스테이 가정들 모두 좋은 경험과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가정전례를 통해 많이 느끼는 시간들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