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2009. 7. 23. 오전 12:27:09
아 생각보다 다리가 얇게나와서 기분 乃!!
짐옮기느라 넘넘 고생많았습니다...청년회장님, 선생님들....중고등부친구들...
트럭이 모래에 빠졌다~~~~ 여러모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