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2009. 7. 22. 오전 12:16:02
저 나이 때쯤 성당이나 교회서 삼삼오오 캠프가는 것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아! 나, 청소년 시절에 참 좋으신 주님을 알았었더라면...... ^^
사과맛나는 양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