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8. 4. 7. 오후 7:54:19
스테파노, 프란치스코 형제님 축하 합니다. 교회에서 꼭 필요한 봉사자로 거듭나길 기도 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두 형제님 가정에 듬뿍 듬뿍 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