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8. 4. 7. 오후 7:41:24
베드로 형제님댁의 소피아 자매님덕에 더욱 풍성한 환영식이었습니다. 감사...!!
간사님댁, 카타리나자매의 음식솜씨도 돋보이는 밤이었지요..역시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