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7. 11. 5. 오전 12:12:05
숙연한 마음으로 참배하며 십자가의 길을 돌았지만 송산가족 예비신자님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의 모습들은 모두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송산성당의 한마음을 그대로 들어난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