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7. 11. 5. 오전 12:09:45
하느님을 믿는 수없는 수많은 신자들을 한꺼번에 연못에 떨어뜨려 생매장 시켰다는 진둠벙 ! 성모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찬미 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