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7. 11. 4. 오후 11:57:13
크리스피노형제님 ! 행복하시겠어요. 멀리서 오시면서 계란도 삶아 오시고 귤도 사오셔서 모두에게 나눠 주실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셔서 참 고마웠어요.화이팅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