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날 도보순례단을 맞아 걷게된 우리 3 지구 우리는 청학성당 입구에서 부터 용현동 성당을 거쳐
주교좌 본당까지 걸었다,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한낮의 뙤약볕이라서 더웠다.
그리고 찻길이 위험해서 교통경찰관이 계속 에스코트를 해주어 목적지까지 함께 도착하였다,
경찰아저씨 감사했습니다. 오토바이도 멋있었구요...^^
이청심
2007. 9. 25. 오후 6:21:11
너무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송산신자들도 함께 참여 하신것 감사히 생각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