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예수님!
고백합니다. 거의 일어나지 않을 일이 일어났습니다. 끝자락에서 너무 쎈 조도로 두 그룹의 사진들이 날아갔습니다. 원래 포토샾을 싫어하지만, 충무로를 헤메면서 살려보려고 했지만, 너무 쎈 조도는 불가능하다 결론을 얻었습니다. 다음에는, 단체사진에는 두 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든지 이런 일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겠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사진들은 볼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개인 사진들을 평소보다 더 많이 살려 두었습니다.
더 다행히도 전체 단체사진은 잘 살아있습니다.
이번에 세례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 딸들 , 멋있는 아들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우구스티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