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구
2010. 4. 24. 오후 8:07:04
최복희 다리아 자매님께서
꾸르실료를 다녀오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참으로 주님 빚으신 옹기중에 아름답고 큰 옹기! 다리아 자매님! 꾸르실료로 더 많은 축복과 은총의 열매를 맺어 가시겠지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리아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주님 보시기 기쁘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