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었던 그리운 얼굴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생각해보니 잠시
꿈을꾸었던것처럼아련하네요,
바쁜 일정때문에 미처만나지 못하고 와버린벗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또 뵈올날 있겠지요,
이청심
2008. 11. 24. 오후 8:22:57
부간사님 참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신 헬레나 자매님 축하 드립니다. 머나먼 길(?)을 마다 하지 않고 단박에 올라와주신 안젤라 2대 간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