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교구 여성 제7자 양 정 자 (베르다) 자매님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며...

남영성

2008. 9. 28. 오전 10:53:51

우리는 어쩌면 기나긴 순례의 여정을 걷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 순례의 여정 중에 3박 4일 간 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꾸르실료 여정을 걷게 됩니다.
 
이 여정을 통하여 주님의 깊은 사랑을 체험 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 - 어떠한 광야의 길일 지라도- 을  하느님의 종 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일을 할 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곧  버려진 돌 일지라도 그돌이 그리스도의 기둥을 세우기위한 추춧돌이
 
어느 누군가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리라 봅니다.

댓글 2

  • 2008년 9월 30일 오후 5:00

    언니, 또 축하해여, 골롬바언니, 데레사,다리아, 보고싶다 잉~~형제들도,..ㅠㅠ

  • 2008년 10월 22일 오후 3:26

    바쁘지 않으면 안되는 안젤라 !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안젤라인데 ... 계획대로 모든일 잘 되고 있지 ? 정말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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