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옥
2007. 7. 1. 오후 1:50:38
이쁘게 화장도 하고...봉사자언니들~ 수고 많았네요...^^
오시는 날 저도 좀 불러 주세요! 기쁨을 함께 하고 싶어요. 언니의 미소가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