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7. 5. 20. 오후 7:39:40
성모의 밤에 참여하신 신자분들 얼굴이 아주 밝아요. 비가 오는듯하여 걱정하였는데 역시 성모님의 보살핍이 있어서 좋은 날씨 속에서 성모의 밤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