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요일..이이청심2007. 4. 8. 오후 6:42:36 우리 몸중에 가장 낮은곳 발... 땀 배고 내어놓기 쉽지않은 발을 씻어주신 주님, 우리 예수님.. 어느분은 차례가 오기도 전에 얼굴을 감싸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