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교우 절두산 성지순례,이이청심2007. 3. 18. 오후 7:00:18 잔디밭에서 소풍같은 점심시간도 갖었습니다. 선조님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의 평화를 누리는 것이라고 여기며 즐거운 식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