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특강 첫째날,

이나라

2007. 3. 9. 오후 7:02:36

나 로부터의 자유...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것 처럼-- 

나 를 가장 망치는 것은 바로 - 걱정 - 이다...

어제와 내일의 걱정은 그분께 맡기고

오늘 주어진 걱정만 기도로 마무리를....                                                                            

댓글 2

  • 2007년 3월 9일 오후 11:13

    손가락 두 개로 묵주기도를 한 번 해봤으면.......나병환자였던 어느 분 때문에..저, 엄청 울었습니다.. 오늘에 최선을 다합시다.

  • 2007년 3월 13일 오후 1:52

    모두에게 감동을 많이 주시는 명강이셨죠?여기 저기서 눈물들을 훔치는 모습들이 스스로를 정화시키는 눈물이었을꺼라고 생각해요 사순을 맑은 영혼으로 계속 채워나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