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2007. 2. 23. 오후 9:28:38
주님께서 걸으신 고통의 골고다언덕길을 묵상하며 함께 걸어갑니다...
아, 오늘.. 십자가의 길...... 처음이었습니다. 13처(?)인가? 성모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났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