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마무리 가정방문.

이청심

2006. 11. 8. 오후 4:30:55

1, 서일원 카타리나 자매님 가정.

2, 김수애 엘리사벳  "     "     "

3, 정창복 요셉 형제님 가정.

4, 그동안 수고하신 신부님과 8구역 구역장님 반장님들...

    많이 많이 애 쓰셨습니다..^^*

댓글 4

  • 2006년 11월 8일 오후 6:38

    구러게요 다들 애쓰셨네여 8구역 홧팅여.~~~~

  • 2006년 11월 8일 오후 9:49

    다들 힘드셔ㅆ겠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거라 믿습니다....

  • 2006년 11월 8일 오후 11:11

    얼굴을 알게 되고...말도 한 번 더 걸 수 있는 주변에 벗이 생긴, 그래서 그 부자같은 요즈음을 보내고 있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6년 11월 9일 오전 12:06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