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5반 가정방문.

이청심

2006. 11. 1. 오후 11:29:32

1, 김정자 세실리아 자매님 가정.

2, 한현숙 오필리아  "    "    "

3, 강연순 마리아     "    "    "

4, 김동수 바오로  형제님 가정.

5, 엄성우 세라피나 자매님 가정.

댓글 3

  • 2006년 11월 2일 오전 6:32

    세라피나~~넘 이쁜 모습이라 눈물이 날 것 같다. 이냐시오랑 미카엘 기도손, 천사꺼 빌려온 것 아닐까? 지금처럼만, 아니다 아빠랑도 함께 하며 복된 가정 되기를...

  • 2006년 11월 2일 오전 10:05

    그러게 어제 미캉레이랑 이냐시오가 아빠도 성당 다니라고 한다고 신부님이랑 얘기했는데...그렇게 되면 좋겠지.....아이들이 신부님 오신걸 너무나 좋아했어 ...신부님 가실때 맨발로

  • 2006년 11월 2일 오전 10:05

    나가서 귤을 손에 드렸지...넘 이쁘지???????????신부님이 차라도 드시고 가셨으면 더 좋았을 것을....미카엘은 담에 신부님이 언제오시냐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