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4반 가정방문.

이청심

2006. 11. 1. 오후 3:10:04

1, 박정민 루가 형제님 가정,

2,3,신부님의 구멍난 양말을 보시고 안나자매님께서 갈아신으시라고 하시네요.신부님은 사양하셨지만 자매님

    뜻을 꺾을수가 없었답니다.안나자매님은 푸근한 어머니 같으십니다...^^*

3, 김영숙 카타리나 자매님 가정.

4, 고춘자 데레사 자매님 가정.

댓글 1

  • 2006년 11월 1일 오후 3:36

    반가운 얼굴들...미리내 다녀온 이후로 더욱 살갑게 대해주시는 분들이라 더 반갑네요. 늘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