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22. 오후 9:20:01
빗속에 12처 에서의 무릅꿇고 드리는 기도는
스스로 뭉클함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비도왔었는데..힘드셨겠어요..또울아빠하구엄마계시네^.^빨리돌아가고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