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22. 오후 9:14:01
빗속에 바치는 십자가의 길...
구역별로 진행되었지요. 사람이 많은 탓으로...
아, 나랑 레지나도 있다...아주 오랜만에 드린 십자가길이었다. 전엔 참 좋아하고 자주했던 기도였는데...십자가에 함께함은 또한 은총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