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성지 순례.

이청심

2006. 10. 22. 오후 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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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6년 10월 23일 오전 11:37

    막달레나 할머니께서 싸오신 찰밥 (여러가지 잡곡과 밤이 듬뿍) 넘 맛있었어요 다음에 갈때 또 할머니 옆에 있어야겠어요 ^^

  • 2006년 10월 24일 오전 12:53

    맞어, 그찰밥 맛은 잊을수가 없어, 가히 예술적이라고 해야할것같애..할머니 고맙습니다..^^*

  • 2006년 10월 24일 오전 11:44

    넘 좋았던 시간....찬밥 먹으면 늘 체하는데...이날 따뜻한 된장국 덕분에 별일 없었다. 그 된장국은 어느 분의 사랑이었을까? 인사도 못 드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