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심
2006. 10. 22. 오후 8:13:13
앗, 한쪽 귀퉁이에 우리 모세가 있네...
또 한쪽엔 유모차 끄는 울 신랑도 있고...아무튼 잠을 반납하고 기꺼이 가족을 위해 희생한 울 남편에게 주님의 축복을 빈 날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