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홍순 세실리아 자매님.
2, 송재관 마르띠노 형제님.
이청심
2006. 10. 19. 오전 8:36:25
1, 임홍순 세실리아 자매님.
2, 송재관 마르띠노 형제님.
신부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신부님의 사랑에 보답할수 있는 반원들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마르티나 가족...참 반갑습니다....
언니 반가워요~~~~~~~~~~~담에 놀러가면 커피 한잔 주실거죠?????/
마르티나 언니네...인데...수정이 안 되네요. 이크...
ㅋㅎㅎ 마지막 사진은 신부님 어디 끌려가시는것 같은데요...( 호송 직전의~~한컷 )
장금실언니의 생각은 넘 엄청남.. 생각도 못해봤어요.. 그래서 한참 웃었네요...
미자씨 오세요... 언제든지.... 당근 커피는 맛나게 최선을 다해 타 드릴께요...
미자야, 같이 가자! <- 이레 말하면 또 뭐라구하겠지?
깡 넌 네가 깍두기인 줄 아는 모야이네 ..아무데나 낄려고 하긴.....
깡베...한때 이 가을즈음에 유행어가 있었지...내가 너의 죄를 사하노라~~~미자가 팅기면 나한테 와라. 내가 놀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