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6반 가정방문.

이청심

2006. 10. 19. 오전 8:36:25

1, 임홍순 세실리아 자매님.

2, 송재관 마르띠노 형제님.

댓글 10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0:59

    신부님 너무 애쓰셨습니다... 신부님의 사랑에 보답할수 있는 반원들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2:04

    오랜만에 보는 마르티나 가족...참 반갑습니다....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2:39

    언니 반가워요~~~~~~~~~~~담에 놀러가면 커피 한잔 주실거죠?????/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36

    마르티나 언니네...인데...수정이 안 되네요. 이크...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45

    ㅋㅎㅎ 마지막 사진은 신부님 어디 끌려가시는것 같은데요...( 호송 직전의~~한컷 )

  • 2006년 10월 19일 오후 2:22

    장금실언니의 생각은 넘 엄청남.. 생각도 못해봤어요.. 그래서 한참 웃었네요...

  • 2006년 10월 19일 오후 2:23

    미자씨 오세요... 언제든지.... 당근 커피는 맛나게 최선을 다해 타 드릴께요...

  • 2006년 10월 19일 오후 4:46

    미자야, 같이 가자! <- 이레 말하면 또 뭐라구하겠지?

  • 2006년 10월 19일 오후 5:22

    깡 넌 네가 깍두기인 줄 아는 모야이네 ..아무데나 낄려고 하긴.....

  • 2006년 10월 20일 오전 4:08

    깡베...한때 이 가을즈음에 유행어가 있었지...내가 너의 죄를 사하노라~~~미자가 팅기면 나한테 와라. 내가 놀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