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6반 가정방문.

이청심

2006. 10. 19. 오전 8:31:10

1, 박연옥 마리아 자매님 댁.

2, 김윤숙 안토니아  "   "

3, 강신국 요셉 형제님댁.

댓글 6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0:57

    외짝교우님들의 하루 빠른 형제님들의 하느님의 부르심의 답하는 날이 빨리오길 기원하며....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0:58

    깡베 너무 웃어서 눈이 안보이는거 알지??? 암튼 그래도 멋져!!!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1:01

    박연옥 마리아 자매님께선 성모병원 앞쪽에 있는 고향나루 오리, 삽결살 전문점을 하십니다. 교우님들이 애용하실 일 있으시면 애용해주세요..^^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1:57

    병수형 의자랑 우리집에 내 의자랑 똑같네...ㅋㅋ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2:03

    우리 아들이랑 우리 먹은 그 집이네요...깡베야 반가워...근데 왜 문자는 씹고 난리야...껌인줄 아냐......

  • 2006년 10월 19일 오후 2:08

    역시 졸면서 쳐서 오타가 있네요...오리...인데...우리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