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구역 주택가 골목길은 어렸을때 살던때를 기억나게하는 추억의 골목길이었습니다.
물론 만나는 분들도 정겨웠구요...
1, 이종순 데레사 자매님,
2, 이인수 베드로 형제님 가정,
3, 길은진 아녜스 자매님,
4, 김녹봉 요안나 자매님 가정,
이청심
2006. 10. 17. 오후 10:25:39
8구역 주택가 골목길은 어렸을때 살던때를 기억나게하는 추억의 골목길이었습니다.
물론 만나는 분들도 정겨웠구요...
1, 이종순 데레사 자매님,
2, 이인수 베드로 형제님 가정,
3, 길은진 아녜스 자매님,
4, 김녹봉 요안나 자매님 가정,
제 손을 잡아주시던 손길이 엄마같았던 데레사 할머님도...귀여운 스테파노도...7시미사때 얼굴만 보았는데, 우리 구역인 분도 있고...반갑습니다.
앗! 길언니(길은진) 얼굴 여기서 보니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