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남
2006. 6. 18. 오후 4:33:32
꼬옥~들러보아야할 성지입니다.지금은 공원처럼 정리가 잘되어있지만 그옛날 순교하신 님들의 발자취를 더듬어보면 가슴찡한 감동이느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