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본당을 방문해 주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누어 주신 말씀 우리 성당 교우들은 마음 깊이 간직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어린 시절의 친구를 만났습니다....너무도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
지정태
2006. 3. 9. 오후 11:33:34
오늘 우리 본당을 방문해 주신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누어 주신 말씀 우리 성당 교우들은 마음 깊이 간직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어린 시절의 친구를 만났습니다....너무도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
은총의 시간이었어요, 예수님과 인격적인 만남과 평신도의 정체성을 일깨워주신 수녀님의 체험을 통한 메세지에 감동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