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태
2005. 11. 29. 오후 11:11:57
어린 프란치스코가 세례수를 머리에 받으며
하는 말,
"아이, 시원하다 "
오늘 세례를 받은 아이들의 엄마는 잊지못할것이다...첫눈오는날 기쁨의 날이라....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