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캠프 미사해설

2010. 7. 10. 오후 2:16:29

글자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1박 2일 동안 함께 어우러져 조금은 불편한 가운데에서 부대끼고 배려하며 사랑이 여물어 가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이제 우리는 또다시 삶의 자리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그동안 좋은 날씨와 아무 사고 없이 이 가족 캠프를 마칠 수 있도록 섭리해 주신 하느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또한 우리가 다시 새롭게 일어나 예수님의 사랑을 밝게 비추는 빛과 소금으로써 하느님나라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이 미사를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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