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을 물어뜯는 수가있다(시사 -靜動呂).

2013. 4. 25. 오후 8:44:37

글자

새끼호랑이가 자라면  주인을
      물어뜯는 수가있다
.

중국은 믿을수없는 북한을 경계해야한다.

북한의 ‘미사일 행패’가 세계질서를 짓뭉개고 있는 가운데 파격적인 기사 한 줄이 눈에 띤다.

“미국은 더 늦기전에 북한의 미사일기지를 폭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텍사스대의 제레미 수리 교수가 쓴 북한 '버르장머리 손보기'글을 뉴욕타임스가 과감히 실었다.

그의 주장은 간단명료하다. 한 마디로 내일이면 늦으리의 논리다. 한반도의 위기를 해결할 ‘최상의 선택’은 북한의 미사일기지를 먼저 파괴하는 것 뿐이라는 선제타격 주장이다. 호랑이 새끼를 놔두었다가는 결국 잡아먹힌다는 양호유환(養虎遺患)의 경고와도 일치된다. 그는 구체적인 방법론도 제시했다. 선제타격하되 핵과 미사일기지 등 군사적 목표에 한할 것, 북한의 정권교체가 목적이 아님도 주변국에 미리 알려서 오해를 불식할 것 등이다. 북한의 핵 장난을 방치하면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 서두름도 막을 도리가 없다는 이론도 일리가 있다.

 

중국도 이참에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다 .신뢰감을 주지못하는 북한이 핵보유를 한다면 언제 중국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물어 뜯을 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한다.국제간 약속도 때에 따라서는 막무가내기로 밥먹듯이 어기고 설쳐되는 북한이 아니냐?말이다.어느모로 보나 안정된 경제, 신뢰를 하늘 같이 지키는 대한

민국을 바로 읽고 .지금은 새로운 각도에서 북한과 대한민국을 비교,실익이 어디에있느냐? 하는 것을 재정립 하여야 할 것이다.양호유환(養虎遺患)이라는 말은 비단美.北.韓 관계에서 만이 성립되는 말은 분명 아닐 것이다.-靜動呂베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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