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일학교에 대하여 한말씀 드리고 자 합니다.
어쩌다 한번씩 어린이 미사에 가보면 어린이 미사인지 성인미사인 알수없이
어린이는 몇명 없고 성인들만 가득합니다. 주일학교 가 활성화되어야
어린들도 미사참례가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권고드리고 싶은 것은
주일학교 입학금 켐푸가는 비용등 어린이 관련된 모든 비용은 성당에서 지출해서
돈때문에 주일학교 나 켐프같은 행사에 빠지는 어린이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산이 부족하여 어쩔수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예산은 정 안되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2차헌금을 해서라도 충당했으면 합니다. 신부님과 사목위원들께서 의논하시어 결정할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가 앞으로 성인이되어 본당이 많은 신자로 넘쳐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