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모후, 마음에 드셨나요?
12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 가입하면 게시판·앨범·성경쓰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분당 성바오로성당, 쁘레시디움 "자비의모후"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원으로서 성경쓰기를 통하여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고 따를 용기와 의지를 연마하고자 함
우리 모두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는 아픔,
가진 것을 나누는 아픔, 참고 견디는 아픔,
잘난자기를 낮추고 못난 상대방을 높여주는 아픔등이
바로 주님이 주시는 영광의 십자가임을 깊이 깨닫고
성경쓰기를 통하여
성모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