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내ME

#신앙/친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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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철2006. 1. 31. 오후 4:31:11

새해엔 부자되세요

월력으로 새해 첫날이네요.

새해에는 하시고자 하는일 모두 모두 소원성취 하시어

부자 마니 마니 되세요.

그리하야

불우한 이웃들에게 마니마니 나누어 주시면

부메랑되어 열배, 백배, 천배로 되돌려 올테니까요.

 

황새는 날아서,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굼벵이는 굴러서,한날 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한대요.

바위는?  앉은채로 도착해 있었대요.

그래서 공평하다는 것이지요.

 

인간은 누구나 자존심을 버릴때 비로서 행복해진답니다.

아멘..

다들 건강하시겠지요?

참 보고 싶네요.

강신운2006. 1. 21. 오전 11:49:47

ME 유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15:12).

ME는1958년 스페인의 가브리엘 칼보 신부가 문제 청소년들을 지도하면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불안정한 부부관계를 치유하면서 청소년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된다는 사실에서 착안했다,

196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28쌍의 가난한 노동자 부부들이 모인것이

최초의 ME주말이였다,

1967년 미국 노틀담 대학의 척 겔러거 신부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금은96개국으로 확산되었다.

한국에서는1977년 첫 ME주말이 마련됐다, 지금까지2700여회에 4만6000여 쌍이

참여해 서로가 새로은 눈으로 배우자를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

ME주말은 신도, 비신도를 가리지 않는다. 개신교의 목사 부부,불교의법사 부부도 다녀갔다.결혼을하지않는 수녀.원불교의 정녀들도 참여했다.프로그램을

배워 자기 종단의 부부 지도에 활용하기 위해서이고

ME주말은 각 쌍은 그들에게 배정된 방에 들어가 대화로 둘 사이를 되돌아보고

그 소회를 반복해서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강신운2006. 1. 20. 오후 10:22:01

안녕하세요

강신운(바오로) 입니다

가입하여 인사 드립니다

좋은 말씀을 주시기 바랍니다

배관철2006. 1. 9. 오후 6:15:53

행복한 맘남을 위하여 .. 건배???

서서히 늘어가는 우리 회원님들을 보고 있노라면

힘이 저절로 넘칩니다.

참새방앗간이 활성화가 되어야

다른 배너들도 살아날 겁니다.

우리 모두 애용하시변 좋겠습니다.

회이팅!!!

김민영2006. 1. 8. 오후 2:48:52

오늘도 좋은 날~~

짹짹이가 없어서 넘 심심해요~~ ^ ^

다들 너무 너무 바쁘신가 봐요.

 

김민영2006. 1. 6. 오전 10:12:25

107차 me주말이 시작되는 날이네요

오늘은 me107차 주말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우리 본당은 없지만 입소하는 부부들을 위해 기억해 주세요~ ^ ^

최태선2006. 1. 4. 오전 11:22:34

새해 인사

형제.자매님들  새해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김민영2006. 1. 2. 오전 10:15:01

좋은 하루~~

울방은 찾아오신 님들께 주님의 평화 인사 드립니다 ^ ^
김민영2006. 1. 1. 오전 11:44:04

올한해 건강하게 축복받는해 되소서!!

1년의 시작인 날입니다. 솔내 ME가족님들 가정에 은총 충만하시고 우리들 예쁘게 사는 모습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병선2005. 12. 31. 오후 4:52:29

방가워요 형제님

방갑네요

추장군님, 알로이시오 형제님 겁나게 반갑습니다

하나님과 더블어

수호 천사와 더블어

가족의 안녕을 빌면서 생애를 걸어가시는 모습이 

참 흐믓하고 마음이 든든하네요

2006년 새해에도 생기가 돋는 가정이되시길  

 

김민영2005. 12. 31. 오전 11:21:12

2005년이여~~ 아듀~~

돌이켜보니 참 바삐 살았던 해였어요.

가정으로나 직장으로나 그리고 내 개인의 영적 성숙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내녀에는 울방님들께 사랑의 선물을 많이 받고파요 ^ ^

 

김민영2005. 12. 30. 오후 1:19:41

알로이시오님!

 

회원 등록부터 하시옵소서!

그라믄 다 볼수 있답니다. ^ ^

추종호2005. 12. 30. 오전 11:24:07

반갑습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가끔 들여다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람니다.

배관철2005. 12. 30. 오전 10:40:27

그냥..

알림마당이나 자료마당에 아무것도 볼수가 없으니 원 참???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많미 많이 애용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용.

 

오늘은 바빠서 그만 갑니다.

운영자님 그리고 회원 모두 행복하시고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세요.

배관철2005. 12. 29. 오전 11:52:23

수고하셨습니다

방가와요.

한 사람의 좋은생각. 지혜로움이

많은 이에게 기쁨, 평화를 선물하네요.

저도 처음 들어와 보니 애쓴 흔적이

역역해서 수고  또 수고했다고

뿐이 할말이 없네요.

 

앞으로 시간날때 가끔

들어와서 참새처럼 지저귀고 가께요.

 

병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처음글이 너무 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