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선옥2006. 10. 10. 오후 2:33:46
여기는
그냥 작품 창고로 사용할 생각이라서 개방하지 않으려 합니다
김근배2006. 9. 30. 오후 2:50:12
관리
기본적으로 방명록만 게스트가 읽기, 쓰기 권한이 부여된 상태인데
관리에 들어가서 권한을 변경(일기, 쓰기, 모두)시켜
모두 개방하면 홈페이지처럼 사용할 수도있고
지금처럼 놔 두면 가입된 회원만 사용할 수있어요.
나는 성당에 사목회, 사무장모임, ME모임, 가족 등에 사용하고 있음.
김선옥2006. 9. 15. 오후 4:08:05
앗!
오빠가 방문을 하셨었네요
그냥 창고로 쓸겸 만들어 둔 것인데
ㅎㅎㅎ
관심과 조언 감사합니다
김근배2006. 8. 27. 오후 12:10:24
굳뉴스 클럽개설 환영
다양한 기능이 있어서 잘 활용하면 개인 홈페이지 보다 못하지않을듯
사용하다 잘 안 되는것은
서울대교구 전산실 굳뉴스담당(전화 02-2269-4672)에게
문의 또는 건의하면 수정해주니까 편리하게 고쳐나가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