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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영2010. 4. 29. 오후 8:57:00
오상영 프란치스꼬 입니다
정신부님..
목소리 들어서 너무너무 반가왔습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이곳 독일 베를린에 있지만
목소리 들으니 마음만은 항상 함께 있었음을 새삼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 제 연락처는
전화하실 일은 없으시겠지만 ^^
+49 1749 360 557은 손전화기입니다
시차는 한국시간에서 7시간을 빼시면 되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조진희2010. 1. 16. 오후 9:14:13
신부님 오랫만이에요~~^^
굿뉴스 들어왔다가 우연히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상리성당 홈페이지가 뜨네요..
시샵...역시나 신부님..~~^^
연천의 맑은 물 마시고 맑은 공기 드시면서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는지 궁금해요..
작년 이맘때 연락드리고서는 찾아 뵙는다 하면서
일 많다는 핑계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올해는 103년만에 폭설도 내리고
미니 빙하기라(말도 안돼는 ㅎㅎ)불릴 정도로 추위도 매서운데..
의정부도 폭설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그곳은 더 심하겠어요..
신부님 건강 조심하시구요..
조만간 꼭!! 꼭!! 뵐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m( _ _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