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광 3구역 2010년 11월 모임 자료

2010. 11. 16. 오후 9:08:44

글자
(남) 보광 3구역 소공동체 모임
 
[모임개요] 
 
시        간 ; 2010년 11월 26일(금)  20:00~21:00
장        소 : 이태원 성당 대건관 1층
  
[모임준비] 
 
시작성가 : 하느님 약속하신 분(1,2절)
 
참석자 확인 및 인사 : 장석호모세, 황봉연아벨, 정용선프란치스코, 장영섭요왕, 최효남마티아
                                   김칠성안드레아, 김건우베드로, 이준일미카엘, 용석근안셀모 이상9명   
 
[복음 나누기 7단계]
 
1단계 : 시작기도(주님 초대 기도)
 
2단계 : 성서본문 낭독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4,37-4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7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
 
러할 것이다. 38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
 
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39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2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
 
르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4 그러니 너희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
 
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3단계 : 마음에 와 닿는 구절 선택 묵상
 
4단계 : 하느님 말씀 청취
 
5단계 : 마음 안에 들어온 말씀 나눔
 
            황봉연아벨 /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장석호모세 / 준비하고 있어라
            용석근안셀모 /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6단계 : 활동 방안 토의
           
           1) 총무 선임건 / 이준일미카엘 선출
           2) 구역장및 총무 인수인계 완료
           3) 반장선임 /  1반장( 김건우베드로), 2반장(최용해베드로), 3반장(정용선프란치스코),
                                4반장(김칠성안드레아), 5반장(최효남마티아), 6반장(장영섭요왕)
                                고문(황봉연아벨, 장석호모세, 여구태대건안드레아)
           4) 다음 구역모임 장소 / 장영섭요왕댁(예정)
           5) 송년회 / 남,여구역이 함께(여구역장님과협의)
           6) 기타사항 / 대림절 불우이웃돕기(희생예물), 반기도(기도지향), 빨랑카,    
 
7단계 : 마침기도 및 마침성가(하느님 약속하신 분 3,4절) 
 
 
  
[주 요 활 동 계 획]
 
1. 구역모임 / 소공동체 복음나누기(매월)
 
2. 선교활동 / 냉담교우, 전입교우, 신 영세자 돌봄(연중)
 
3. 위령기도 / 연도및 장례미사 참례(연중) 
 
4. 본당행사 / 적극적인 참여(연중)
 
5. 우리구역(남,여) 소식지 발간 / 계간으로 발행(연4회)
 
6. 성경말씀 / 성경읽기 및 쓰기(연중)
 
7. 기도생활 / 묵주기도 및 화살기도(연중)
 
8. 가톨릭인터넷 굿뉴스 클럽 가입 / 공지사항, 게시판, 자료실, 친교나눔(연중)
      http://www.cathoilc.co.kr/  (이태원성당 보광 3구역)
 
 
 
 
 
 
 
 
[대림 시기]

대림 시기는 ‘예수 성탄 대축일’ 전의 4주간을 말한다. ‘대림’(待臨)이란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뜻이다. 이 용어는 ‘도착’을 뜻하는 라틴말 ‘아드벤투스’(Adventus)를 번역한 것이다. 오실 분은 물론 예수님이시다. 그렇지만 그분은 이천 년 전에 이미 이 세상에 오신 분이시다. 그런데도 교회는 전례를 통하여 그분의 탄생을 매년 되풀이하여 기억하고 있다. 그분께서 이루신 구원의 신비를 새롭게 기념하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해의 ‘전례 주기’는 대림 첫 주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교회 달력으로 새해가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는 올해 대림 시기에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린다. 이스라엘이 메시아를 열망하며 기다렸듯이, 그런 마음으로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편, 대림 시기는 종말에 오실 예수님도 묵상하게 한다. 이 분위기는 대림 첫 주일부터 12월 16일까지의 전례에 많이 나타난다. 성경 말씀도 ‘깨어 기다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그러다가 12월 17일부터 성탄 전야인 12월 24일까지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에 초점이 모아진다. 이렇듯 대림 시기는 예수님의 오심을 두 부분으로 묵상하게 한다.
대림 시기에는 사순 시기와 마찬가지로 ‘대영광송’은 노래하지 않는다. 그러나 ‘알렐루야’는 노래한다. 사순 시기는 회개가 강조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수난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노래를 생략한다. 그러나 대림 시기는 기다림과 희망의 시기이다. 인류를 구원하실 메시아께서 오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렐루야’를 힘차게 노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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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10년 11월 18일 오후 5:22

    잘읽었어용 석진

  • 2010년 11월 18일 오후 11:07

    고마워..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