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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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2016. 2. 13. 오후 9:49:26

요한 11장 26절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너는 이것을 믿느냐?)

차은유2016. 2. 13. 오전 4:55:43

마르코 9,35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정혜림2016. 2. 13. 오전 1:30:08

탈출기 18장 19절

"아무쪼록 하느님께서 자네와 함께 계시기를 비네"


우리 모두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금희2016. 2. 13. 오전 12:20:01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 1장 12절



" 그리하여 우리 하느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에 따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이 여러분 가운데에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도 그분 안에서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김보경2016. 2. 12. 오후 6:17:17

마태오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게 있겠다."


거룩한 마태오 복음의 끝.

정혜림2016. 2. 12. 오후 4:40:45

탈출기 15장2절

"주님은 나의 힘, 나의 굳셈. 나에게 구원이 되어 주셨다. "


윤종현2016. 2. 12. 오전 11:57:14

레위기 5장 6절

그런 다음 주님에게 자기가 저지른 죄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한다.



이제 곧 부활판공성사를 보게 될 텐데 이 때 까지는 매번 같은 죄만 고백했지만 이제는 정말 내 자신이 지은 죄를 깊이 생각해 보고 그것들을 정말 마음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조금씩 어떤 것이 되었든 풀어나가면서 보상을 잘 해야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듭니다.


제 자신을 못 믿고 그 못 믿은 것들이 타인들에게 피해를 끼친 것이 가장 큽니다.

박지훈2016. 2. 12. 오전 11:18:50

사도행전 5장 29절

"사람에게 순종 하는 것 보다 하느님께 순종 하는 것이 더욱 마땅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더 이상 설교를 하지 말라고 하는 대사제의 강요에 대한 베드로의 응답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하느님의 뜻 보다는 현실의 안녕을 위해 인간적인 어리석음을 택하곤 하지요. 하지만 그때마다 이 말씀을 떠올려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이와 함께 계속해서 이어지는 사도행전 5장의 말씀 중에 초기 교회 시기 당대 유대인들로부터 존경을 받던 (바오로의 스승이기도 하였던) 가말리엘이라는 율법 학자의 이야기도 함께 올립니다. 

"저들의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나왔으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에게서 나왔으면 여러분이 저들을 없애지 못할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 38-39)

그리스도인이란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영원한 것을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박지훈2016. 2. 12. 오전 11:15:29

창세기 16장 13절

"하가르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님의 이름을 '당신은 저를 돌보시는 하느님 이십니다'라고 하였다."


창세기 16장에서 하느님은 주인 사라이에 의해 고통받는 하가르를 바라보시고 그녀를 돌보아 주십니다. 이렇게 당신의 사람들이 겪을 고통을 알고곗는 분, 그 고통을 바라보시며 함께 아파하시고 그 사람을 보듬어 안아 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믿는 하느님입니다.

때로는 그런 하느님의 손길이 느껴지지 않아 '그분이 존재하지 않으시는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을 품기도 하지만 우리의 하느님 께서는 그 순간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방법으로 우리를 도와주고 계실 것입니다.

이렇게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기쁘고 떳떳하게 !!

이금희2016. 2. 12. 오전 11:02:50

창세기 39장 23절 中



"주님께서 요셉과 함께 계셨으며 그가 하는 일마다 주님께서 잘 이루어 주셨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계시며 저희가 하는 일마다 주님께서 잘 이루어 주시길 바랍니다.

차은유2016. 2. 12. 오전 1:41:34

콜로새서 3,1-2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십시오.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십니다.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땅에 있는 것은 생각하지 마십시오.


차은유2016. 2. 12. 오전 1:17:13

콜로새서 2,6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기십시오.


저 자신, 세례를 받았고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도 주님안에서, 주님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요?

살짝 반성을 하며!!*^-^*

김보경2016. 2. 12. 오전 12:30:26

마태오 18장 20절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이름으로 함께 성경을 쓰고있는 이 모임에 주님께서 함께 하실 것입니다.)

차은유2016. 2. 11. 오후 11:01:18

필리피서 4,6-7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


나누기 때도 했던 것 같은데, 정말 좋아하는 구절이에요.

참 좋은 말씀이지 않나요?ㅎㅎ 이 말씀 그대로 살아가고 싶어요!!

정혜림2016. 2. 11. 오후 7:55:46

창세기 28장 16절


"주님께서 이곳에 계시는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성경에서나 복음말씀에서 주님께서는 항상 제 옆에 계신다고 하지만, 가끔 믿지 못하고 시련이 다가왔을때 왜 내 옆에 주님이 안계시는 걸까..나 좀 지켜주시지..하면서 불평불만 하던 제 모습이 보이는 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