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우현진2012. 3. 23. 오전 10:05:00
흐흐^^
모두들
비오는 하루 잘 보내시고~
오늘 저녁에 봐용^^
윤종현2012. 3. 22. 오전 11:07:48
으...또 조금 춥네요.
오랜만에 성경쓰기를 한 것 같네요.
보통 매일 쓰다가 어제 화요일, 수요일 이틀을 안 썼는데 왜 이리 오랜만에 쓴 것 같은지..ㅋㅋ
다시 열심히 써 나가야겠네요..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현진2012. 3. 22. 오전 9:51:51
오우~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기분이 안좋게 만드는 날씨이네요~
이런날은 왠지 모를 기분이 착 처지는것이.........
저만 그런것인가요???
이런날은 양평칼국수도 땡기는 날이죠!!!ㅎㅎ
혹시 칼국수 생각나는 사람 있음 오늘 저녁에 전화 때려요~ㅎㅎ
우현진2012. 3. 21. 오전 9:37:24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현진2012. 3. 19. 오전 10:21:32
음헤헤헤헤^^
굿모닝!!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사순에 들어오면서 매주 월요일 새벽미사를 갔었잖아요~ㅎ
근데 오늘 알람이 울리는데...그걸 저도 모르게 꺼버리고 다시 잤어요...
눈을 뜨니 웬걸.....이게 몇시 ㅠㅁㅠ 6:20!!!!!!!!!!!!!!!!!!!!!
결국 새벽미사를 못갔어요~
그래서 결국 7:55까지 잤다는거~
그래서 출근도 8:37에 하고..
원래는 8:30분까지인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새벽미사를 다녀오면..
처음에 눈을 뜨는 과정이 힘이 들지만...
미사를 보고 아침을 먹고 모닝커피까지 먹어주면..
정말 상쾌한 일주일을 시작할수 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에는....알람을 끄지 않으리....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윤종현2012. 3. 19. 오전 8:48:01
추운 아침;;
아..오락가락 하는 날씨로 참 힘드네요.ㅜ
어제와는 정 반대의 날씨..;
저는 오늘 오랜만에 대전에 친구들 만나러 갑니다.ㅎㅎ
가기 전에 성경쓰기 1장 써 놓고 가기 위해서 들어왔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김찬미2012. 3. 16. 오후 12:45:14
ㅋㅋㅋ 아침? 오전기도?
우와 언니 기도 하고 있네요! ㅎㅎㅎ 저도 하고있는데 ㅋㅋ 아침 기도를 해야하는데 11시가 넘어서 하다보니 ㅋㅋ 아점기도 될 뻔했어요 ㅋㅋㅋ 늦잠도 시원하게 자버리니 이거 반나절이 훅가네요!! ㅋㅋㅋ 반성!!
원이 언니 ㅋㅋ 마음만으로도 땡큐 쏘머치!
앤드~ 오늘 성경쓰기 천절돌파!! ㅋㅋㅋ 움하하하하 기여도도 11% 돌파!! ㅋㅋ 곧 동메달 도전!!
해버 나이스 데이^^ 앤 씨유 순!
우현진2012. 3. 16. 오전 9:16:05
^^
하이룽이요~음하하하하하
오늘은 드뎌~모두들 얼굴을 볼수 있나요?ㅎㅎ
삽저거의 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젠 저녁기도를 못했어요~맙소사!!!ㅠㅁㅠ
정말 습관이 무서운것이....
평소에 기도하는 습관이 없으니...
저녁기도를 하지 못했다는걸...
오늘 아침에 일어나 기도서 보고....
알았는거요~
정말!!!!!!!
암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오늘저녁에 보아요^^
이원2012. 3. 15. 오후 11:47:28
나도 굿나아잇 ~ :)
+ 샬롬
하하하!
나도 찬미한테 종이 주고 싶다 ^---------^* 
나도 찬미한테 종이 주고 싶다 ^---------^* 
아름다운 모습! 감동입니다 ! ^--------^*
김찬미2012. 3. 15. 오후 9:57:52
굿나아잇!!
벌써 오늘 하루가 갔네요~
3.14. 23:30
어젠 늦게 만난 친구와 오랜만에 같이 집에서 자면서 옛날 생각도 나면서 즐거운 밤을 보내고^^ 쑥떡쑥떡 소금소금ㅋ
3.15. 11:30
낮엔 시골 친구집에서 점심도 얻어먹고 갔다와선 ㅋㅋㅋ제사준비 음식이 있어서 전 등등 ㅎㅎ
13:30-16:00
철을 팔기 위해 오래된 레이저프린트를 해체했죠 ㅋㅋㅋ 갈 수록 능력자!!
16:00-18:00
그리곤 ㅋㅋ 기타학원도 빼먹고 지쳐 잠들었다가 ㅋㅋ
18:00
저녁기도 때문인가요? ㅋㅋㅋ 일어나서 기도하고
18:30-
저녁에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해서 멍하게 있다가 ㅋㅋ 음악에 심취해서 기타를 부실 뻔 했다가 ㅋㅋㅋ
21:50
고마운 사람들한테 감사 인사 하려고 클럽에 등장!!
도움을 많이 받아 며칠 새 벌써 오늘로 세 번째 폐지를 팔러 갔는데 사실 부끄럽기도 해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하기를 쉽게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더 받는다는 게 쉽지 않았는데,
신부님, 현진이언니, 지현이언니, 혜원이, 혜림이, 종현이오빠까지 주변에 종이가 보이면 가져다주고 연락을 주니
얼마나 고맙고, 덕분에 오히려 그 전에 흥청망청 생활이 부끄러웠다는 걸 알게 해 줬어요. 기도 때마다 기억해요.
고맙습니다. ^^ ㅋㅋㅋ call me !! and gooood night!
우현진2012. 3. 15. 오전 9:19:54
굿모닝^^
ㅎㅎㅎ
모두들 굿모닝인가요??ㅎㅎㅎ
저도 오늘은 굿모닝입니다.^^ㅎㅎㅎ
오늘은 아침에는 억수로 쌀쌀하고
오후에는 따뜻하다고 하네요~ㅎㅎ
모두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정혜림2012. 3. 14. 오후 2:05:53
굿모닝!
안녕하세용^_^
오늘 저희는 학생회장을 뽑았어요!! 근데 1표차이로 떨어진거 있죠 ㅠ.ㅠ
1표차이로 떨어진아이가 우리성당 범준이라는 사실...아까웠어요 ㅠㅠ
오늘 학교오자마자 성경쓰기하려고 들어가서 하나찜하고 쓰는데 너무 적은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가다가는 찬미언니와 신부님 따라가기는 커녕...더 멀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성경쓰기 한개를 더 찜했더니..이게.....67.......................띠로린 ㅋㅋㅋ
이렇게 많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가계부쓰려고 했는데.. 지금써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보고프네요 ㅠ.ㅠ ㅋㅋㅋㅋ
찬미언니는 조금있다 보아요~~~^_^*
김찬미2012. 3. 14. 오후 12:45:02
화이트데이!!
화이트데이는 어떻게 생긴 것일까?
1965년 일본의 마시멜로 제조회사에서 만들었다는 설이 있네요~ 그래서 처음엔 마시멜로데이라 불리다가 나중에 화이트데이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상술(?)에 의해 만들어진 것 일 수도 있지만 작은 표현으로 이웃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젠 신부님과 종현이오빠 덕분으로 잠시 달콤한 기쁨에 빠질 수 있었잖아요?^^ 고마워요잉^^*
이렇게 기쁨으로 사순시기 보내며 더 예수님과 가깝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이 모든 것은 주님 주신 것이니!!^^
요즘 복음나누기에서 받는 힘이 참 커요!!^^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슬기언니 이야기와 거침없이 나눠주는 혜원이 이야기로 더 탄력을 받고 있죠!! 이렇게 쩜프쩜프해서 하늘나라까지 꼬고하면 좋겠네요!! 뾰용!!
현진이 언니는 얼른 쑥과 함초로 쾌변하셔서 더 복숭아빛(백도!!) 얼굴을 가지고!!
우현진2012. 3. 14. 오전 11:23:03
ㅎㅎㅎ
굿모닝!!
모두들 즐거운아침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3학년 학생들 모의고사라서...
11시 50분에 점심을 먹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점심을 이렇게 빨리 먹으면 오늘 하루가 얼마나 길게 가는지...ㅎㅎㅎ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잔치국수라는 것에 힘을 얻습니다.^^
어젠 신부님방에서 부루마블하고 집에 가는 길에...
찬미집에 들려서 변비에 좋은 약을 얻었어요~ㅎㅎ
오늘 아침 공복에 조그만한 환을 30알을 먹어야 했는데..
아침에 눈뜨자마자 카톨릭기도서를 찾아서 아침기도 바치고...
주방으로 나와 환 30개를 하나하나 세고 있는데...
울 엄니 왈 "그걸 언제 하나하나 세고 있나? 그냥 대충 먹으면 되지.......하여튼!!"
하지만 전 굴하지 않고 하나하나 30개를 세어서 먹었다는거~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나의 노력을 안다면 하루빨리 쾌변할수 있길....ㅋㅋㅋㅋ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보고파도 금요일이나 볼수 있겠네요~ㅎㅎ
찬미는 약고마워잉^^
이원2012. 3. 14. 오전 10:43:33
^-^
+ 찬미예수.
오늘은 사탕먹는날 :) 어제 주신 춥파춥스로 우리 97세 루피나할머니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사탕 맛있게 드세요!
